[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단무지에 빠진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단무지에 빠져 밥을 거부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윌리엄과 함께 일본 여행에 나선 샘 해밍턴은 식사로 라멘을 선택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을 위해 라면면과 단무지를 곁들여 입에 넣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단무지를 맛본 윌리엄은 이때부터 밥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샘 해밍턴은 밥을 거부하는 윌리엄에 애가 타 "일본와서 단무지만 먹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윌리엄은 "아니야"라며 거듭 단무지를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터은 윌리엄과 함께 일본 온천체험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