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태양과 민효린이 지난 3일 뜨거운 관심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4일 오후 방송된 '섹션티비 연예통신'에서는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식이 내용이 보도됐다.
작년 12월 결혼 발표 후 2달만에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태양과 민효린 부부는 수 많은 스타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마쳤다.
결혼식에는 천우희, 강소라, 위너, 션 정혜영 부부, 타블로 강혜정 부부, 씨엘, 산다라박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로연 또한 화려하게 꾸며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결혼식에 참석한 라미란은 "숲 속에 온 느낌"이라고 전했고 B1A4 진영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리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특히 이번 결혼 피로연 파티는 영송마틴이 맡아 마치 영화 '트와일라잇'을 연상케하는 파티를 꾸몄다.
한편, 신혼집은 42억대인 태양의 한남동 빌라가 유력하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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