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는 스타데이트 Exclusive date 코너에서 드라마 '저글러스'를 통해 ‘로코킹’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최다니엘을 만났다.
드라마 <저글러스>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달달한 매력을 선사해준 배우 최다니엘! 그는 현재 떠오르는 '로코킹'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다니엘에게 스스로도 로맨스 연기에 최적화된 배우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많은 분들이 그렇게 봐주시니까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저 스스로는 과연 내가 어울릴까 하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제가 실제로는 로맨틱하지 않거든요. 그런 걸 잘 못해요. "라고 의외의 모습에 대해 솔직한 대답을 들려주었다.
달달하고 로맨틱한 모습 외에도 장난스럽고 코믹한 매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다니엘! 평소 개그 욕심이 있는 편이라고 대답했다. "저는 남을 웃기기 위해서라기보다 저를 위해서 개그를 합니다. 제 마음에 들어야 해요. 개그를 하고 제 마음에 들면 너무 뿌듯해요. 남들이 웃든지 말든지 '아싸! 난 방금 개그를 했다!' 하는 만족감이 있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 작품마다 멋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최다니엘, 앞으로 또 어떤 작품에 도전해보고 싶은지 물었다. "전에는 하고 싶은 게 크게 없었는데, 최근 1, 2년 사이에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게 생겼어요. 평범한 사람의 일상을 담은 작품이에요. 우리 모두에게 매일 스펙터클한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냥 평범한 일상을 그대로 옮겨놨는데 재미있게 만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라며 배우로서 특별한 작품에 출연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유쾌함을 전해준 배우 최다니엘과의 특별한 데이트는 2월 7일 수요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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