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첫 메디컬 연기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tvN 드라마 '크로스'에서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를 연기한 배우 전소민.
전소민이 진지한 연기와 더불어 더욱 화제가 되는 것은 그간 SBS 예능 '런닝맨'에서 보여준 독특하고도 당찬 캐릭터 덕분이다.
그는 2017년 4월에 SBS 예능 '런닝맨'에 런닝메이트로 합류했다. 이후 어마무시한 예능감을 선보이며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주말예능 시청자들의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한편 전소민이 출연하는 tvN 월,화 드라마 '크로스'는 오후 9시 3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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