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이 자고 있는 추성훈을 깨우며 "잠자는 사자 같다"고 평했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이 함께 출연해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출연자들은 밤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추성훈이 자는 방에 찾아갔지만 추성훈은 방에서 곤히 잠들어 있었다.

자고 있는 추성훈을 깨우기 위해 정형돈은 가까이 다가갔지만 그르렁대는 추성훈의 모습에 깜짝 놀라 뒷걸음쳤다.

이어 김용만은 자고 있는 추성훈을 보며 "잠자는 사자 같다"며 깨우기가 겁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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