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경진이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KBS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는 조아영, 이경진, 장재호, 정헌, 김견우, 노행하, 이경실, 정윤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진은 '파도야 파도야'를 촬영하고 있는 소감에 대해 "그저께 피난길을 힘들게 촬영했다. 요새 날씨가 굉장히 춥지 않나. 세월이 15년 트기 때문에 엄마 역할인 저는 촬영 분량이 굉장히 많았다. 하루에 3시간씩 자면 촬영했다"고 고충을 설명했다.

이어 이경진은 "현재 연기생활 40년 됐지만 이런 역할 한번 해보고 싶었다. 이 타이밍이 어떻게 보면 참 좋은 역할을 받은 것 같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 작품에서 혼신을 다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