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의 입대와 관련 YG가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지드래곤과 태양에 대한 현역 입영통지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빅뱅 라스트 댄스' 콘서트에서 지드래곤과 태양은 올해 군입대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은 1988년생. 태양은 지난 3일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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