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의외의 유부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6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 의외의 유부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의외의 유부스타 명단 1위에는 조진웅이 선정됐다. 조진웅은 연예계 대표 다작 배우이자 ‘시그널’에서 김혜수와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였기에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의외였지만 7년 연애 끝에 결혼한 유부남이라는 사실일 전해졌다. 조진웅은 연기 강사로 근무하던 시절 입시생이었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고 이후 재회한 아내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했다고 알려졌다.

2위에는 배우 김성오가 올랐다. ‘화유기’에 출연 중인 김성오는 실제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라고 알려졌다. 2010년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을 보좌하는 역으로 눈길을 끈 김성호는 역대급 악역을 맡아 왔기에 애처가와는 이미지가 멀었지만 5살 연하 배우 출신 최유진과 결혼한 애처가이자 아들 바보라고 전해졌다.

박정현은 3위에 올랐다. 박정현은 동안 외모와 요정 이미지로 결혼했다는 사실이 잘 믿어지지 않지만 7살 연상의 서울 소재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정현은 남편에 대해 10년간 알고 지냈으며 오랜 외국생활을 했다는 공통점으로 어느 순간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4위에는 진구가 올랐다. 진구는 동안외모로 인해 유부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결혼 5년차 두 아이의 아빠라고 전해졌다. 육아에 충실하고 가정적이라는 진구는 5년 전 가수 거미의 소개로 만난 아내와 결혼을 했다고 알려졌다.

5위에는 권정열이 선정됐다. ‘권정열은 2016년 ’봄이 좋냐‘를 발표한 바 있어 유부남으로 생각되지 못했지만 2014년 한 살 연하 아내와 결혼을 한 것. 아내는 인디밴드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라고. 김윤주가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자 권정열이 극진히 간호를 했고 그로 인해 연애를 하게 됐고 2014년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6위로 배우 신성록이 선정됐다. 신성록은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여자 친구와 짧은 연애 기간을 거쳐 2016년 5월 결혼 발표를 했고, 6월 연인에 대한 애정으로 하와이에서 비공개로 스몰 웨딩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7위에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선정됐다. 김이나는 14년 동안 한해도 쉬지 않고 작사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던 터라 유부녀라고 생각되지 못했지만 28세 때 조영철 대표와 결혼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돈꽃’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승조가 의외의 유부남 스타 8위를 차지했다. 13년차 베테랑 뮤지컬 배우인 장승조는 현재 나이 38세 이지만 동안의 외모임이 전해졌다. 장승조 아내는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린아임이 밝혀졌다. 린아는 장승조를 특급 내조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임신 중임일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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