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99년생 워너원 박지훈과 김유정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기쁨을 누렸다.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궁동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워너원 박지훈, 위키미키 김도연, 에이프릴 나은, 오마이걸 아린, NCT마크 등 졸업을 앞둔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경기도 고양예술고등학교에서는 배우 김유정이 졸업하며 꽃같은 스무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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