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연예가 중계' 캡처
KBS 2TV '연예가 중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안톤 오노 선수와 절친이 되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김동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가중계'에서는 평창올림픽 개막을 맞아 올림픽 선수들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김동성은 오노가 지난 2002년 미국 올림픽에서 '헐리우드 액션'으로 금메달을 뺏겨 몇년간 대화를 안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10여년이 지난 지금은 그와 '절친'이 되었다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은 9일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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