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연출 박상혁|PD 김영화, 이준석)에서는 평창으로 향하는 김숙과 외국인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프랑스, 타샤와 함께 평창에 가 눈썰매를 탈 계획을 세웠고 짧은 패딩을 입은 자매에게 추워보인다며 자신의 롱패딩을 선뜻 건넸다. 이어 김숙은 “제가 야외 촬영을 많이 했었어요 야외촬영은 롱패딩 아니면 견딜 게 없어요”라고 롱패딩이 많은 이유를 설명했다. 따뜻하게 챙겨 입은 세 사람은 평창으로 향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아주 특별한 호스트와, 아주 특별한 이방인의, 아주 특별한 서울여행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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