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진철 프로가 홀로 감성돔을 연달아 낚으며 명인의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추자도 4짜 감성돔 대첩이 그려졌다.
도시어부들과 소유, 박진철 프로는 오전 조황에서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채로 오후 낚시를 시작했다. 이날은 40cm 감성돔을 낚는 사람이 황금배지를 가지며 다른 사람의 황금배지도 뺏을 수 있는 권한을 갖기로 했다. 박진철 프로는 입질에 4짜를 확신했지만 32.5cm를 낚으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철프로는 연달아 감성돔을 낚으며 명인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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