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슈퍼TV'캡쳐]
[tvN='슈퍼TV'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슈퍼TV'에서 슈퍼주니어가 외국인 게스트들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9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tvN 예능 '슈퍼TV'에서는 비정상회담에도 출연한 바 있는 외국인 게스트들인 장위안, 파비앙, 럭키, 새미, 타차라, 크리스티안 등이 대거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외국인 게스트들과 함께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추는 등 타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위안이 낸 문제에 멤버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결국 힌트를 사용하게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계속되는 오답 오류에 외국인 게스트들은 승리를 예감하며 환호했다.

파비앙은 걸그룹에 관련된 문제를 냈고, 슈퍼주니어는 이에 발음을 이용해 이리저리 추리를 했고 발빠른 순발력으로 문제를 맞춰나가기도 했다.

김희철은 엉뚱한 모습으로 정답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퀴즈 후반부에 가서는 게스트들과 끈끈해진 모습을 보여줬고 준비된 상품은 장위안이 타가게 됐다.

준비한 상품을 다 드리고 싶다고 밝힌 이특은 "멤버들 모두 상품을 다 드리길 원한다"고 전하며 상품들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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