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영화-예능 등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정유미의 신인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9일 오전 씨네2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촬영이 너무 행복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던, '사랑니'(2005) 당시의 신인배우 정유미"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3년 전 신인시절 당시의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유미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보내고 있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껏 풍겨온다.
한편 정유미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에서 배우 윤여정을 보좌하는 셰프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유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정유미는 지난 1월31일 개봉한 영화 '염력'에서 홍상무 역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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