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진이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9일 오전 배우 소유진의 소속사 SOPM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유진씨가 어제(8일) 저녁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소유진은 3시간의 진통 끝에 아이를 낳았고, 남편인 외식사업가 백종원씨는 진통 내내 옆에서 출산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7년 O tvN '은밀한 브런치'에 출연한 이후 육아로 휴식을 취하는 중이었고, 백종원은 현재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중이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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