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슈퍼TV'캡쳐]
[tvN='슈퍼TV'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슈퍼TV'에서 럭키가 신동에 대해 "인도에 가면 인기 많을 것 같다"고 밝혔다.

9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tvN 예능 '슈퍼TV'에서는 비정상회담에도 출연한 바 있는 외국인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했다.

슈퍼주니어는 여자 게스트들이 오기를 기대했으나 그들의 바램과 달리 전부 외국인 남성 게스트들이 와 멤버들은 '초멘붕'에 빠졌다.

그러나 곧 익살스런 대화로 적응하고, 인도인 게스트인 럭키는 신동에게 "인도 가면 인기 많을 것 같은 스타일"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을 닮은 이집트 가수도 존재한다며 신동과 비슷한 사진을 찾아 보여줬고 이에 멤버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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