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혁이드림'캡쳐]
[V앱='혁이드림'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에서 이태환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와 실시간 라이브 '혁이드림'을 열며 새해 덕담을 건넸다.

9일 오후 8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판타지오 이태환의 V앱 방송 '혁이 드림'에서는 이태환이 밝은 얼굴로 팬들을 맞았다.

자신을 사랑하는 팬들과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기 위해 이번 실시간 라이브를 진행하게 된 이태환은 현재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 출연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다.

이태환은 이번 방송에서 직접 제작한 우드 스피커를 공개했고, 우드 스피커를 팬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선물의 이름을 정하며 그는 "우디? 우드? 뭐가 좋을까. 저는 사실 선택장애가 있다"며 팬들에게 갑작스런 고백을 하며 귀여운 웃음을 짓기도 했다.

그는 추천곡이 필요하다며 댓글로 추천곡을 받았고 요즘 가수 이소라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또 소속사 가수 아스트로의 노래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팬들이 말한 추천곡들을 직접 꼼꼼히 메모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팬들에게 선물로 보낼 스피커 뒤에 사인을 했고 "잘 부탁드려요"라고 정성스레 문구를 적었다.

그는 작은 얼굴을 한번에 덮는 손 크기를 공개했지만, "아담하다"며 소개해 귀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잘생겼다'는 팬들의 댓글에는 "메이크업이다. 못 알아보실 거다"라며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태환은 방송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소감으로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설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평창 동계 올림픽 많이 응원해주시길. 선수분들도 부담감 내려놓으시고 다치지 않고 후회없는 경기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며 "'황금빛 내인생'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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