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전인권, 이은미, 국카스텐 하현우, 볼빨간 사춘기 보컬 안지영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대한민국 대표 가수로 올랐다.
9일 오후 8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24회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의 가수들 전인권, 이은미, 국카스텐 하현우,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이 무대에 올라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은 총 3부로 나눠서 진행된 가운데 이들은 '행동하는 평화'의 주제에 등장. 존레논의 '이매진'을 열창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래인만큼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에는 더할 나위 없이 최고의 선곡이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하나 된 열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15개 종목의 금메달 102개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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