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종민의 위험천만한 게임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524회에는 위험천만한 김종민의 게임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이날 표절의혹을 부르는 게임을 만들어와 심사단과 멤버들 앞에 공개했다. 정준영과 데프콘의 아이디어를 교묘하게 섞은 듯한 소품 활용에 차태현은 “너 혹시 다른 방 돌아다니면서 도청 했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종민은 다른 게임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주장하며 직접 시현에 나섰다. 안대를 낀 김종민은 지압판을 밟고 물바가지를 피해, 림보를 넘고 다트까지 하는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안대 때문에 시야가 가려지며 의도치 않은 몸개그의 향연이 펼쳐진 가운데 위험천만한 장면이 그려졌다. 마지막 관문인 다트판 앞에서도 안대를 쓰고 있던 김종민이 멤버와 스태프들을 향해 다트를 겨눈 것. 결국 김종민으로 인해 멤버들은 도망을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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