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사랑도통역이되나요?' 캡쳐
XtvN '사랑도통역이되나요?' 캡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사랑도통역이되나요'에서 만찢남이 등장해 여성들을 설레게 했다.

12일 첫 방송 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1화에서는 네번째 심쿵남 다니엘이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다.

박나래, 나영은 "눈이예쁘다" "진짜 잘생겼다"며 말했고 양세형 마저 "남자도 우와가 나온다"며 말했다.

마치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에 여성들을 비롯, 남성들 마저 연신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한편 다니엘은 영국인으로, 한국에서 모델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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