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명수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서 얘기했다.
10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출연해 지난 9일 개막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동계 올림픽에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뛰고 있는데 제가 크로스컨트리에 대해서 들어보니 63빌딩을 65번 정도 하루에 올라가는 연습을 한다고 한다"며 "정말 그걸 들으니 깜짝 놀랐다"고 얘기했다.
이어 박명수는 "하계 올림픽보다 오히려 동계 올림픽이 더 힘든 것 같다"며 "컬링도 얼마나 많이 연습 해야 하는 지 모른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노고를 재조명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수는 "동계 올림픽 선수들에게 큰 응원을 드리고 싶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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