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나가이 마오의 "오빠 이것도 사줘요"의 애교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12일 첫 방송 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1화에서는 제시카, 태준,마오 세남녀의 장보기가 그려졌다.
일본인 마오는 바나나 우유를 집어들며 태준에게 "오빠 이것도 사줘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마오의 애교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에릭남은 "설렌다 다 사줄게!"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박나래도 애교를 보였으나 양세형은 "바나나우유 도둑"이라고 농담을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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