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을 요청했다.
10일 MBC는 ‘세모방 : 세상의 모든 방송’ 방영 도중 이날 오후 3시 30분께 뉴스 특보를 방송했다.
이날 MBC 뉴스특보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에게 평양을 방문해줄 것을 공식 초청했다.
이에 따라 ‘세모방’ 방송이 5분 여 가량 중단됐다. 뉴스특보에서는 청와대의 북한 대표단 접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접견은 차분한 분위기 속 남북간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졌으면 3시간 가량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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