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지선이 밤도깨비 멤버들과의 대결을 앞두고 박성광에 선전포고 했다.

11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밤도깨비 멤버들과 개그우먼 팀의 분량 대결이 그려졌다.

송은이는 설특집 준비를 위해 정형돈, 이수근을 만났다. 정형돈은 역대급 한파에 “이런 날씨에도 밤을 새울 수 있냐”고 물었고 송은이는 평소 10시면 취침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노패라고 한다. 노인패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근은 여성팀 대 남성팀이 직접 기획한 자유여행으로 분량을 두고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

밤도깨비 멤버들은 이수근의 집에 모여 1등으로 때를 밀기 위해 즉석에서 찜빌방 섭외에 나섰다. 이어 멤버들은 당일 있었던 정현의 경기를 보기 위해 첫 번째 핫플레이스를 이수근의 집으로 결정했다. 한편 송은이는 멤버들을 모으기 전 박지선과 함께 문래동으로 향했다. 밤도깨비 멤버들과 분량대결을 한다는 이야기에 박지선은 “박성광도 있냐”며 “질척거리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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