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밤도깨비 멤버들이 나르샤 일행과 즉흥 볼링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11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여성팀 대 남성팀으로 자유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송은이에 여성팀 대 남성팀이 직접 기획한 자유여행으로 분량을 두고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 밤도깨비 멤버들은 이수근의 집에 모여 1등으로 때를 밀기 위해 즉석에서 찜빌방 섭외에 나섰다. 이어 멤버들은 당일 있었던 정현의 경기를 보기 위해 첫 번째 핫플레이스를 이수근의 집으로 결정했다.

이어 도깨비 멤버들은 이홍기의 핫플레이스인 볼링장에서 나르샤를 만나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볼링 내기를 제안했고 즉석에서 나르샤 부부 일행과 대결이 성사됐다. 볼링 초보 정형돈은 어설픈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프로급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경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었지만 6점차로 패배했다. 나르샤 팀은 소원으로 음료수 골든벨을 제안했고 멤버들은 볼링장에 있는 모두에게 음료수를 돌렸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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