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수종의 초콜릿 복근이 공개됐다.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라오스로 떠난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오스에서 맞이하는 이틀째 아침, 하희라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간단한 체조로 하루를 시작했다. 먼저 눈을 뜬 최수종은 자리에서 일어나 곧바로 샤워실로 들어갔고, 그동안에도 분주히 자기관리를 하는 하희라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자기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신다”고 놀라워했다.

그리고 욕실에서 나오는 최수종의 초콜릿 복근에 MC들은 일제히 감탄했다. 5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초콜릿 복근을 가지고 있었던 것. 위풍당당하게 욕실에서 나온 최수종은 본격적인 관광을 위해 외출준비를 했다.

이때 25년 전 신혼여행 영상이 공개되며 변함없는 최수종의 동안미모를 실감하게 했다. 서장훈은 “오히려 예전보다 지금이 몸이 더 좋아지신 것 같다”고 말했고 최수종은 “25년 전과 몸무게가 똑같다. 일주일에 3~4번 체력단련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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