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정은이 남편과 달달한 신혼을 공개했다.
배우 김정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s_Jung_Eun_Park #오늘 내이름은 그렇지.. 박정은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남편 박 모씨와 홍콩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모습. 남편과 함께 여행을 간 것으로 보인다. 신혼인 김정은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해 4월 스몰 웨딩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일가 친척들, 소수의 지인들만 초대해 허례허식 없는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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