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트'에서 강태오가 김도연의 섹시댄스에 넋을 놓고 사랑에 빠졌다.
12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스페셜 '쇼트'에서는 유지나(김도연 분)가 극적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국에 들어온 그녀는 경찰서에서 우연히 자신을 위기에서 꺼내준 박은호(여회현 분)와 강호영(강태오 분)과 마주치게 되고 그 날 다같이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다.
이후 박은호와 강호영은 다정히 한 자리에서 잠들고 깨어나 곧 투닥댄다. 그러던 중 강호영은 유지나에게 하의탈의 중 그 모습을 들키게 되고 화들짝 놀란다.
이후 길을 걷던 강호영은 유지나가 홀로 춤을 추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녀의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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