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NRG 멤버들이 12년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12일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아~재밌는 쇼'에는 코너 지킴이 한민관과 함께 엔알지(NRG)의 멤버 이성진, 노유민,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작년 10월 NRG는 12년만에 다시 뭉쳤다. 이에 대해 이성진은 "사실 12년만에 앨범을 낸다는 게 무리가 있다. 지금 활동하는 동생들에게 견주었을 때 부족함이 없어야하기 때문에 살도 많이 빼고 연습도 많이 했다"고 밝혔으며 천명훈은 노력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는 소리에 "노력 엄청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활동을 4달동안 이어가고 있다는 말에 이성진은 "일찍 들어가면 손해같은 마음이다"고 이야기했으며 천명훈은 "걷기 힘들 때까지, 안 피곤할 때까지 활동을 할 생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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