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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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탈리 포트만이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최근 패션지 포터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나탈리 포트만은 그동안 우아하면서도 지성미 넘치는 모습에서 탈피,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의 아찔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은 팜므파탈 매력을 잘 보여준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영화 '블랙 스완'을 통해 발레리노로서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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