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비행소녀'캡처]
[MBN='비행소녀'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비행소녀’김현정, 8년차 홈트레이닝 요가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비행소녀'에서는 새 멤버로 가수 김현정이 합류해 8년 차 요가실력을 뽐냈다.

이날 김현정은 피곤 가득한 모습으로 8년차 요가 실력을 보여졌다. 요가 강사 유다연의 동작을 따라 한 듯했으나, 뻣뻣한 몸짓을 보이며 MC들의 웃음을 샀다. 김지민은 “저는 짧아서 너무 잘 돼요”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짧아서 단어는 빼요”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유다연은 두 손으로 몸 전체를 지탱하는 ‘바카사나-까마귀 자세’를 보였다, 김현정은 “이 동작은 보통 어느 정도 요가를 배워야 할 수 있어요”라며 물었고, 유다연은“사람마다 다르다”며 난감해했다. 김현정은 긴 다리에 힘들어하며 끙끙댔다. 결국, 다음기회에 도전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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