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배정남이 명당자리를 잡고 멤버들과 셀카를 찍었다.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가 아프리카 여행 이후 새로운 목적지로 떠나게 됐다.
캐나다 로키 산맥 패키지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 무거운 짐을 이끌고 공항에 도착했고 새로 합류할 게스트를 기다렸다.
새로 합류한 게스트는 배정남이었고, 이들은 캐나다에 도착해 곤돌라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산으로 향했다. 배정남은 산책로를 걸어 도착한 곳에서 명당 자리를 잡고 멤버들을 불러모았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배정남은 카메라를 내밀었고, 멤버들과 함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 한 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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