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크로스' 방송화면 캡처
tvN '크로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서우진이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에서 레지던트 4년차 ‘하관우’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겨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크로스(극본 최민석, 연출 신용휘, 스튜디오 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에서 서우진은 주인공 고경표(강인규役)와 함께 환상의 호흡으로 교환 생체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 중 서우진은 선림병원 레지던트 4년차 ‘하관우’ 역을 맡아 강인규(고경표 분)와 이주혁(진이한 분) 사이에서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맡아 앞으로 시작될 주인공들의 대립의 깊이를 더 해줄 예정이다. 특히 서우진은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맡은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을 더해 극의 활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크로스’는 매주 훨, 화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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