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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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설 특집 '나흘간의 음악여행'으로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하며 설 연휴 첫째날을 맞이했다.

박명수는 타임머신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저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지금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로 가고 싶다. 굉장히 피곤하기 때문에 30년 후로 가서 푹 쉬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며 "시간을 더욱 아껴 써야할 것 같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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