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구구단 미나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설 특집을 맞아 구구단 미나, 혜연, 골든차일드 주찬, 지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다이어트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 이후 살을 많이 뺀 것에 대해 "식이요법도 했는데, 탄수화물을 원래 좋아해서 끊었다. 제가 산책을 좋아해서 산책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3주 만에 11kg이라는 수가 수치로는 그렇지만 살짝 요요가 왔다. 활동 중이라 더 빠졌던 것 같다"면서 "조금 더 빼고 싶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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