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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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눈썹 문신을 추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남성 청취자가 아내가 눈썹문신을 하라고 제안했는데 괜찮냐고 의견을 물었다.

이날 DJ 박명수는 "내 주변에 눈썹문신 하신 분들 되게 많다. 처음 하고 온 날은 이상한데 일주일 지나니 좋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다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괜찮은 것 같다. 가격 저렴하고 잘하는데 있으면 강추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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