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가 맛있는 한식을 먹기위해 퀴즈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6일 방송된 XtvN '슈퍼TV'에서는 슈퍼주니어와 새미,파비앙,럭키,타차라,크리스티안이 출연했다.
이들은 한국어 발음,속담 등의 퀴즈를 맞추며 한식먹기에 도전했다.
슈퍼주니어와 외국인팀 모두 한식을 먹기위해 최선을 다했고 엎치락 뒤치락하며 승부를 겨뤘다.
잘하던 발음이 꼬이기도 하고, 생각없이 내 뱉은 답이 예상치 못하게 정답이 되는 등 치열한 모습을 보였다.
최후의 순간까지 박빙의 승부를 겨룰때, 신동의 정답으로 막판 역전승으로 슈주팀이 승리를 이뤘다.
비록 승리는 슈주팀의 것이였지만, 신동의 "마지막이니 다같이 먹어요"라는 제안으로 다같이 LA갈비를 먹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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