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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차예련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남편 주상욱 측이 '오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9일 주상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주상욱 씨 득녀 관련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 회사 부대표님이 득녀를 하셨고, 아마 내용을 오인하신 것 같다"고 득녀 소식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득녀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오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차예련은 현재 임신 중으로 아직 출산할 시기가 아니다.

한편 주상욱-차예련 부부는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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