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슈퍼TV' 캡처
XtvN '슈퍼TV'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TV'에서 슈퍼주니어와 외국인 게스트들이 한식을 먹기위해 퀴즈쇼에 혼신을 다했다.

16일밤 11시 30분 방송된 XtvN '슈퍼TV'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크리스티안과 새미,타차라,파비앙,럭키가 출연했다.

이들은 한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스튜디오에서 맛있는 한식을 먹기 위해 퀴즈쇼에서 대결을 펼쳤다.

1,2,3라운드 내내 슈퍼주니어팀과 외국인 팀은 막상막하를 이루며 승부를 겨뤘다.

한국어 발음, 속담 맞추기 등 한국인인 슈주팀도 헤맬 만큼 어려운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다.

외국인 팀 또한 최선을 다하며 한식을 먹기위한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초반에는 외국인팀의 우세였지만, 신동의 막판 역전승으로 승리는 슈주팀의 것이었다.

그러나 신동은 "다 같이 나눠먹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외국인 팀,슈주 멤버는 승부와는 무관하게 다같이 LA갈비를 나눠먹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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