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미운 우리 새끼'캡쳐]
[SBS='미운 우리 새끼'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모의 하이라이트 장면 중 초대형 어항에 참돔과 우럭 등을 키워 '건모 양식장'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지연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프닝부터 신동엽, 서장훈 두 MC와 어머니들의 재치있는 입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먼저 '불뿜는 화산'이라는 제목으로 김건모의 일상과 그 장면들을 지켜보며 분노하는 김건모 어머니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나왔다.

김건모는 초대형 어항을 사는 모습을 보여줬고 어항의 등장부터 어머니를 경악케 했다.

이어 어항에 열대어나 작은 물고기가 아닌 참돔과 우럭, 멍게 등을 풀어놓는 모습을 보여 신동엽은 "건모형 답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일명 '건모 양식장'을 만든 김건모를 보며 김건모의 어머니는 굳은 표정을 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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