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준호가 핀란드 신문에 실렸다.
17일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는 핀란드 신문에 대서특필된 김준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숙은 “모두 설 잘 보내시죠?”라고 메이트들에게 질문을 했다. 김준호는 이에 “저는 설날에 스케줄 때문에 집에 가지 못한다”며 “집에 좀 내려오라고 어머니께 혼이 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연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김준호에게 김숙은 “김준호씨 핀란드에서 데뷔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게스트 누님들이 핀란드에서 유명한 사람이었나 보다”라며 “핀란드 현지매체에 ‘서울메이트’ 기사가 났다”고 밝혔다.
강제로 핀란드에 진출하게 된 거냐는 말에 김준호는 기사를 보여줬다. 그러나 김준호보다는 핀란드 누님 3인방이 주를 이루는 기사에 김숙은 “김준호씨가 아니라 ‘서울메이트’가 기사가 났나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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