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임창정이 영화 '게이트' 속 역할을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설 특집 모둠전 2018'에는 정려원,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게이트'에 대해 설명하며 "검사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고 컬투는 이를 의아하게 여겼다.

이에 그는 "사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바보로 변하게 된다. 영화에서도 5분 정도만 검사로 나온다"면서 "진짜 바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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