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김정현이 고원희의 속옷을 훔친 '변태남'의 행태를 잡아냈다.
20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한윤아(정인선 분)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남자는 계속해서 한윤아의 머리 냄새를 맡거나 칫솔을 몰래 사용하거나 하는 등 변태적인 모습을 보이고 이를 지속적으로 강동구(김정현 분)에게 들킨다.
결국 한윤아의 속옷으로 착각하고 강서진(고원희 분)의 속옷을 훔친 '변태남'은 강동구에 의해 완전히 그 행태가 밝혀진다.
'변태남'은 자신의 행각을 결국 인정하게 되고 강동구와 강서진, 한윤아, 봉두식(손승원 분)은 갑자기 등장한 에로영화 CD의 행방을 취조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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