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금메달을 딴 여자 쇼트트랙 계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21일 방송된 KBS 쿨FM‘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유쾌한 한 시간을 함께 했다.
박명수는 어제(20일) 있었던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소식을 전달하며 "우리 선수들 너무 예쁘고 잘하고 손색이 없다. 그런데 우리보다 더 활짝 뛰던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메달을 포기하던 네덜란드 여자 계주팀이었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더라"고 축하를 건넸다.
이어 "중국이 실격된 이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칙을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추잡스럽게 중국 팀이 왜 그럴까"라며 "과정도 중요한 것이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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