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KCM이 어머니에게 목을 맞은 사연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는 왁스와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왁스는 슬픈 노래를 부를 때 이별의 감정을 생각한다고 들었다는 김신영의 말에 "누군가를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별할 때의 감정을 생각한다"며 "항상은 아니다. 보통은 노래에 익숙해져서 '이별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부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KCM은 밤에 집에서 노래를 부르다 어머니에게 목을 맞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밤에 노래를 부르는데 시끄럽다고 목을 맞았다"며 "기분이 묘하더라. 노래를 안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목따귀는 굉장히 수치스럽다. 손바닥으로 맞으면 괜찮은데 손등으로 맞으면 상처가 크다"고 했으며 이를 들은 KCM은 "저는 다행히 손바닥으로 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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