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
소유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이 셋째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 소유진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밤 자면 오빠,언니있는 집으로~~^^ #꼼지락꼼지락 ~"이라는 글과 함께 셋째 딸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세상으로 나온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셋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요양 중인 소유진은 딸과 사진을 찍으며 집으로 갈 날을 고대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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