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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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보검이 대학을 졸업하며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다.

21일 오후 박보검은 경기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진행된 학위수여식에 직접 참석해 4년동안의 대학생활을 마무리 했다.

영화뮤지컬학과 14학번인 박보검은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졸업을 했다. 후회 없이, 아쉬움 없이 대학생활을 잘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박보검이 되겠다"고 졸업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보검은 앞서 공개된 화보에서도 "이제 새로운 작품으로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슬슬 올라온다. 나도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 바. 차기작에 대해서도 "올해 안에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6년 방송됐던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을 마지막으로 차기작을 보류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했던 박보검의 약 2년만 컴백 소식에 많은 대중들은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박보검은 새로운 작품 뿐만 아니라 곧 예능으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바로 차세대 힐링예능으로 뽑히며 '국민예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도 아르바이트생으로 예능감을 뽐낼 예정.

이미 수 많은 사진들과 박보검이 효리네2 민박 직원 윤아가 함께 있는 모습이 예고편으로 공개되면서 큰 이슈를 끌은 바 있다. 박보검은 윤아와의 케미 뿐만 아니라 요리부터 피아노, 독서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만능보검매직'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작은 배역부터 차근차근 성장해오며 tvN '응답하라 1988'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스타덤에 오른 박보검은 인성이면 인성, 연기면 연기 모든 면에서 완벽함을 구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것이 앞으로 박보검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예능은 물론 작품에 더 큰 관심이 쏠리는 이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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