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슈가맨2'에서 히치하이커가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2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어반자카파와 써니, 헨리가 각각 유희열과 유재석의 팀원으로 출연했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는 '엉뚱한 상상'을 부른 지누가 등장했다. 현재는 DJ 히치하이커로 활동하고 있는 지누는, 은색의 딱딱한 패브릭 옷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히치하이커는 멋진 디제잉 공연을 펼쳤고 이어 얼굴을 가린 옷을 헬멧이라도 벗고 얼굴 공개를 하겠다고 결심했다.
최초로 얼굴을 공개한 히치하이커 지누는 뿔테 안경과 깔끔하게 자른 머리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최종 목표는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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