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갓세븐 워킹잇 홀리데이 인 제주' 제공
V앱 '갓세븐 워킹잇 홀리데이 인 제주'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갓세븐 멤버들이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갓세븐 워킹잇 홀리데이 인 제주'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휴가다운 여행을 떠나는 갓세븐이 한껏 기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로 떠나기 전 이들은 사전회의를 통해 각자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버킷리스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들은 패러글라이딩, 한라산 등반, 바다낚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눴다.

하지만 이들이 원하는 액티비티를 하기 위해선 직접 돈을 벌어야 한다. 이들이 제작진으로부터 제공받는 것은 숙소와 차량 그리고 휴가비 30만원이 전부이기 때문. 이에 멤버들은 경비를 충당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주도로 떠나는 당일. 흐린날씨때문에 항공편이 1시간 정도 지연됐고, 갓세븐 멤버들은 꼼짝없이 공항에 발이 묶이게 됐다. 하지만 이들은 오랜만에 맞이한 휴가덕분에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제주도에 도착한 후, 멤버들의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잭슨이 두 손을 걷어붙였다. 잭슨은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멤버들에게 멋진 한끼를 제공했고, 나머지 멤버들도 그를 곁에서 도왔다. 이들은 요섹남으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집밥 갓선생' 을 떠올리게 해 보는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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