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재용이 OCN 새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 합류한다.
22일 오후 '작은 신의 아이들' 측은 헤럴드POP에 "이재용이 조민기 후임으로 합류를 확정지었다.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배우 조민기는 여제자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며 끝내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하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조민기 후임으로 낙점된 이재용은 극중 악역 국한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기존 24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었으나, 한 주 미룬 3월3일로 첫 방송 날짜를 변경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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